연혁



1988년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최초의 간이식이 성공한 이래, 외과계의 이식에 대한 준비와 연구에 비하여서 마취과의 준비와 연구는 충분하지 못한 감이 있었으나 초기 간이식 가능 일부대학병원의 간이식 마취담당 스태프들의 개개인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
1994 12월 27일 (창립일), 증가하는 장기이식 수술에 대한 마취 관리에 관심을 갖고 간이식을 준비하고 있던 인제의대 마취과학교실 조강희 교수를 중심으로 최종호 (가톨릭의대), 박영철 (고려의대), 이국현 (서울의대), 남순호 (연세의대), 이청 (울산의대), 우성 (인제의대), 그리고 유희구 (한양의대)로 구성된 8명의 발기인이 ‘간이식마취연구회’의 창립 발기를 하였다.
1995 2월 27일 롯데호텔에서 제1회 간이식마취연구회 학술대회를 개최하였고 30명이 참가하였으며, 2회와 3회 학술대회를 각각 가톨릭의대 강남 성모병원과 연세의대에서 개최하였다. 당시 연구회의 명칭에 ‘간이식’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어 매우 특수한 이식분야에만 한정되는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하여 1995년 7월 22일 운영위원모임에서 연구회 명칭을 ‘간마취연구회 (영문, The Korean Research Society of Liver Anesthesia)’로 변경하여 간이식뿐만 아니라 마취과 영역에서 간에 관한 모든 분야를 포함시켜 문호를 개방하였다. 이후 제4회와 제5회 학술대회를 “간마취연구회 학술대회”라는 이름으로 9월과 11월 개최하여 같은 해에만 총 5회에 걸친 활발한 의견교환과 토의를 하였다.
1996 1월 20일 운영위원모임에서 회장 조강희, 부회장 유희구, 총무 우성, 학술 최규택, 박영철, 간행 남순호, 이숙영, 임상메뉴얼 편찬 이국현으로 구성된 임원을 구성하였다. 1996년 2월 7일 서울백병원에서 제 6회 간마취연구회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미국 피츠버그 마취과 강유구교수의 “What’s new? Research Topics”라는 제목하에 간이식의 새로운 연구방향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같은 해 12월 7일 서울백병원에서 제 7회 간마취연구회 학술대회 및 송년회를 개최하였다.
1997 신임 총무로 아주의대 이 영주교수를 임명하였고, 4월 19일 전라북도 무주에서 열린 제49차 대한 마취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간이식 마취에 관심이 있는 대한 마취과학회 회원들의 여망에 따라 장기 이식 마취의 한 분야로서 제8회 간마취연구회 학술대회를 겸한 간이식 마취에 관한 심포지움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그 해 6월 18일 간마취연구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학회명칭을 대한간마취연구회에서 대한 간.이식마취학회로 변경하였고 영문명도 “The Korean Research Society of Liver Anesthesia”에서 “Korean Society of Liver and Transplantation Anesthesia”로 변경하였다.
1998 2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6시) 대한 대한 간.이식마취학회 제2차 학술대회 (제9회 대한 간마취연구회 학술대회)를 울산의대 중앙병원 2세미나실 (동관6층)에서 개최하였고, 대한 간.이식마취 학회지 창간호 (제1권 1호)를 발간하였다. 당시 총회원은 33명이었다.
1999 4월 15일 이사회에서 학회 명칭에 대한 토의 결과, 뇌사가 국회를 통과하고 21세기부터 정식으로 인정되어 장기 이식이 현재보다 더욱 활성화 될 것을 감안하여 학회의 명칭을 “간.이식”에서 장기 전체 이식을 뜻하는 포괄적인 의미의 “대한 장기 이식 마취학회’로 변경하였으며, 영어 명칭은 “The Korean Society of Transplantation Anesthesia”로 변경하였으며 간, 심장, 폐, 신장, 내장이식을 포함하였다 (각막제외). 또한 임원을 재구성하여 연세의대 남순호 교수를 총무로 임명하였고, 한림의대 최현, 성균관의대 김갑수, 성균관의대 이상민 교수를 임원으로 임명하였다.
2009 4월 23일 이국현과 남순호 교수가 전국의 간이식마취를 담당하는 마취의들을 다시 규합하여 제 1차 장기이식마취 연구회 집담회를 건국대학교병원 지하3층 세미나 3실에서 최초로 시행하였다. 전국16개 병원에서 이식마취를 담당하는 21명의 전문의가 참여하였다. 이 모임에서 그간 명맥이 단절되었던 한국의 장기이식마취의사간의 인적 학문적 교류를 다시 활성화시키고자 장기이식마취연구회를 재창립하기로 하고 1대임원진으로 연세의대 남순호 교수와 서울의대 이국현 교수를 회장과 부회장으로 선출하고, 성균관의대 김덕경 교수를 총무이사로, 연세의대 구본녀 교수를 학술이사로 임명하여 활동을 재개하였다.

8월 25일 제 2차 장기이식마취 연구회 집담회를 서울역 KTX 역사 내 회의실에서 개최하였고, 3차 장기이식마취연구회 집담회 겸 신년회를 11월 27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 토파즈룸에서 개최하였다.
2010 1차 장기이식마취연구회 집담회 신촌세브란스병원 새병원 6층 제3세미나실에서 3월 23일 개최하였으며, 회원간 친목을 위하여 계룡산으로 야유회(5월 29일)를 다녀왔다. 제2차 집담회는 8월 31일 (화) 오후 6시30분 서울성모병원 5층 마취과 회의실에서 개최하였고, 11월 5일 (금) 대구의 호텔 인터불고 (Room B, 블루벨)에서 개최된 추계 대한마취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장기이식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2011 2월 23일 (수요일 오후 6시 KTX 서울역사 4층 중식당 티원)에 제1차 장기이식마취연구회 집담회를 개최하고, 6월 18일 장기이식마취연구회 야유회를 경기도 화성시 궁평항에서 선박 바다낚시로 진행하였고, 8월 31일 제2차 집담회를 1차와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였고, 2011년 11월 4일 제88차 대한 마취과학회 종합학술대회 (그랜드 힐튼 호텔, 서울)에서 세부전공학회 심포지엄을 진행하였다.
2012 1월 27일 (금요일 오후 6시30분 ~ 9시) 장기이식마취연구회 1차 집담회 겸 신년회를 만복림 (STX 남산 지하1층 아케이드)에서 개최하고, 5월 13일 (일요일, 오전 7시 30분 ~ 오후 3시)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하성낚시터에서 회원친목을 위해서 야유회를 진행하였다. 2012년 11월 2일 제89차 대한마취과학회 종합학술대회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 에서 간이식마취 심포지엄 세션을 진행하였다.
2013 3월 28일 제1차 장기이식마취연구회 집담회 (코레일 공항철도 서울역 AREX-1 회의실)에서는 5개 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간이식 마취 프로토콜 발표 및 토의를 진행하였으며, 계룡산(6월 13일, 토요일)으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2014 2월 17일 장기이식마취연구회 1차 집담회를 서울역KTX 1회의실에서 개최하였고, 제2기 임원진을 구성하였다. 회장으로는 황규삼 (울산의대), 부회장 김갑수 (성균관의대), 총무이사 김상현 (순천향의대), 학술이사 이순애 (국립암센터), 구본녀 (연세의대), 기획이사 김덕경 (성균관의대), 홍보이사 신원정 (울산의대), 교육이사 김종해 (대구가톨릭병원)가 선출되었다. 5월24일 대한 장기이식마취연구회 춘계심포지엄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의실 131호에서 개최하였고, 2014년 11월 7일 Seoul International Conference of Anesthesiology (SICA)에서 Korean Society of Organ Transplantation Anesthesia morning session을 주관하였다. 2014년 4월 8일에는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세부전공학회 가입신청서를 제출하여 SICA기간 중 평의원회의 투표로 세부전공학회로 승인을 받았고 공식적인 세부전공학회로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가입신청서 제출 당시 회원수 전문의 56명). 12월 2일에는 송년회를 만복림에서 진행하였다. 송년회에서 “대한이식마취연구회”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하고 영문명칭은 “Korean Society of Transplantation Anesthesiologists”라고 확정하였다. 대한이식마취연구회 로고를 만들어 참석자들에게 발표하였다.



그림 1. 대한이식마취연구회 로고
2015 대한이식마취연구회 홈페이지 (www.ks-ta.co.kr)를 개설하여 각종 학술 자료, 행사 일정, 그리고 연구회 행사 사진 등을 게시하기 시작하였다. 2015년 5월 23일 (토요일) 제2차 대한이식마취연구회 심포지엄을 서울아산병원 서관3층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2015년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춘계연수교육(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장기이식관련 세션에서 교육을 실시하였고, 10월 17일 대한이식마취연구회 추계 등반대회를 북한산으로 다녀왔다. 11월 6일 제92차 대한마취과학회 종합학술대회 (부산 벡스코)에서 간이식관련 강의를 하였다. 2015년 12월 4일 대한이식마취연구회 송년회를 만복림에서 진행하고, 제 1회 학술상을 수여하였으며 성균관의대 한상빈교수가 수상하였다.
2016 5월 14일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제3차 대한이식마취연구회 심포지엄을 개최하였으며 총 6개의 세션에서 총 18개의 강의가 진행되었고, 총 206명 [사전등록 141명 (전문의 94, 전공의 47), 현장등록 65 명 (전문의 17, 전공의 44, 간호사 2)]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이 자리에서 2회 학술상 수여식이 있었으며 SCI와 Anesthesia and Pain Medicine에 출간된 논문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대한이식마취연구회 학술상은 성균관의대 고상욱 그리고 아주의대 이숙영 교수가 수상하였으며 소정의 상금을 수여하였다.



그림 2. 2016년 제3차 대한이식마취연구회 심포지엄에서 임원진 및 강사들

12월 1일 송년회를 만복림에서 하였고, 여기서 제 3대 회장으로 경북대학교 임동건 교수를 추대하고, 제 3기 임원진을 구성하였다.
2017 1월 19일 세부전공위원회에서 대한이식마취연구회를 대한이식마취학회로 명칭 변경함에 대한 의견이 상정되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고, 2017년 2월 21일(화) 제2차 상임이사회에서 통과되어 공식명칭을 “대한이식마취학회”로 변경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림 3. 대한이식마취학회 로고

대한이식마취학회는 현재 총 회원 94명의 전문의로 구성되어 활동중이다.